복지데일리  
뉴스종합사회복지
아이패밀리에스씨, 롬앤 케미프로젝트 판매수익금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기부- 아이패밀리에스씨 누적 3억 500만원 기부하며 사회적책임활동 펼쳐 -
최인석 기자  |  nh884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3.30  19:36: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자립준비청년의 장학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90만 4,000원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사진제공=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아이패밀리에스씨(회장 김태욱, 이하 아이패밀리에스씨)가 자립준비청년의 장학금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90만 4,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날 아이패밀리에스씨가 기부한 성금은 아이패밀리에스씨의 뷰티사업부문 브랜드 ‘롬앤’의 ‘케미프로젝트’ 시즌2 판매 수익금으로 전액으로 조성되었는데, 이는 2020년에 이어 소비자와 함께하는 두 번째 프로젝트로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롬앤의 소비자와 함께하는 프로젝트로 더 의미를 밝혔다.

해당 성금은 보호종료아동으로 알려져 있는 ‘자립준비청년’의 장학금 등 생활지원에 사용 될 예정이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법상 만 18세가 되어 보육시설에서 퇴소해야 하는 청년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는 아이패밀리에스씨 김태욱 회장은 “롬앤의 고객분들과 케미프로젝트 시즌2를 함께해서 기쁘다. 그 뜻이 깊은 만큼 해당 기부금이 자립준비청년에게 큰 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자립준비청년을 중심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아이패밀리에스씨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그러한 소비자와 함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기부캠페인을 기획하고 성료한 아이패밀리에스씨에게 감사하다. 전달해주신 성금은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아이패밀리에스씨가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소비자와 함께 기부를 진행한 것과 같이 제품 판매의 전체 혹은 일부의 수익금을 기부하는 프로그램으로 ‘착한소비’가 있다. 기부상담 및 자세한 문의는 (02-6053-0368)를 통해 안내 가능하다.

최인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청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하는 재가장애인 문화 나들이 ‘행복원정대’ 진행
2
무공수훈자회 청주시지회 ‘시민 안보 고취 사진전’ 개최
3
청주시, 퇴원 저소득 어르신 돌봄 업무 협약식 가져
4
2023년 자활생산품 라이브커머스 교육 실시
5
굿네이버스 충북지부-하은어린이집, ‘좋은이웃어린이집’협약식 진행
6
충남서부보훈지청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다양한 행사 실시”
7
충북북부보훈지청-괴산경찰서, ‘국가유공자 생활안전 UP’업무협약 체결
8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산후원회 ‘우리지역아이는 우리가’ 서산시 취약계층 아동 과자선물세트 지원
9
공공보건의료 강화 필요성에 대한 생각
10
‘민주가 있는 날, 민주 HI-HIGH’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 665 (운천동)  |  대표전화 : 043-266-1031 ~ 2  |  팩스 : 043-266-103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북 아 00117  |  등록연월일 : 2013년 12월 16일  |  발행인 : 윤성열  |  편집인 : 최인석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인석
Copyright © 2013 복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h8845@hanmail.net